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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 노무사님 하나 궁금한게 있어서 연락드렸습니다.
현재 제가 컴퓨터 학원 강사로 2012.09.17~현재까지 동일한 직장에서 근로중입니다.
상황은 제가 학원에 요청하여 잠시 고용보험에 가입한적이 있는데요.(2015. 11.02~2016.07.30)
그후로는 학원에서는 그냥 위촉강사로 일을 하는게 더 급여부분에서 좋지않냐며 하여
다시 위촉강사로 2016.08.01부터 현재까지 근로중입니다.
제가 궁금한부분은 학원 원장님이 향후 퇴사시 제가 근로형태가 바뀌었다며
(전임강사->고용보험가입->프리랜서)
향후 퇴직금은 고용보험 탈퇴한 시점 즉, 2016년 8월부터 현재기준 4년치 정도만 정산해준다고 하는데요.
제 입장은 2012년 9월부터 같은 곳에서 일했으니 8년치정도를 정산하는게 맞지않나 생각되는데요
이부분에 대해서 알려주시면 매우 감사하겠습니다.
그리고 현재 코로나 때문에 개강이 바로바로 이루어지지 않아
작년보다 급여가 1/3 정도 줄어든 상황인데요.
퇴직금 지급 규정이 최근 3개월 급여 기준이면 제 직업상 현재 퇴직한다면 퇴직금 총액이 불리한 상황인데요
퇴직금 지급은 꼭 최근 3개월로 해야되는건지도 궁금합니다.